몸은 가볍게, 마음은 더 가볍게! 신용카드 한 장, 휴대폰 하나 들어갈 만큼 아주 작은 크기의 가방이 인기다.
(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
견고한 디자인의 ‘삭 드 주르’ 나노 백은 생 로랑. 간치니 장식의 레드 컬러 ‘박시즈’ 백은 살바토레 페라가모, 정육면체 박스 형태가 매력적인 ‘미니 배니티’ 백은 모이나. 각각 라이터와 에어팟을 수납할 수 있는 골드 빛깔의 ‘카오스’ 참 모두 펜디. 선글라스와 ‘T’ 모티프가 돋보이는 마이크로 백 모두 토즈. 1960년대 감성을 되살린 ‘재키 1961’ 미니 호보백은 구찌. 미니 버전으로 재탄생한 송아지 가죽 소재의 ‘켈리’ 백은 에르메스. 슈거볼과 크리머, 티포트 모두 리차드지노리 제품으로 피숀. 케이크를 담은 접시는 에르메스.
(위 가운데부터 시계 방향)
핸들에 포인트를 준 ‘카퓌신’ 미니 백은 루이 비통. 핑크색 스웨이드 소재의 ‘RV 프린지’ 백은 로저비비에. 삼각형 로고가 시선을 끄는 숄더백은 프라다. 회오리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디자인의 ‘BV 월’ 클러치백은 보테가 베네타. 과감한 체인 장식의 미니백은 포츠1961. 목걸이 형태의 팔각형 주얼 박스와 원형 박스가 달린 가죽 브레이슬릿 모두 프라다. 4가지 아이코닉 백을 미니사이즈로 구성한 한정판 양가죽 박스는 샤넬. 디저트 접시와 찻잔 모두 에르메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