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쉼을 위해 떠나고, 누군가는 탐험을 기록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낯선 도시에서 중요한 미팅을 준비한다. 각자의 방식은 달라도 모든 여행자에겐 공통의 순간이 있다. 젖은 머리를 말리고, 땀과 습기를 털어내고, 잦은 이동으로 흐트러진 컨디션을 다시 가다듬는 시간. 네 가지 여행 스타일에 따라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과 함께한 순간을 기록한다.
What’s in Your Travel Routine?
with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Outdoor Traveller
모험의 끝에서 가장 빠른 리셋
낯선 길을 걷고, 바람을 맞고, 몸을 움직이며 하루를 보낸다. 아웃도어 여행의 매력은 자연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는 데 있지만, 긴 시간 야외에 머물다 보면 머리카락에도 하루의 흔적이 남기 마련이다. 땀과 습기, 먼지, 강한 바람에 눌린 헤어 컨디션까지. 숙소로 돌아온 저녁에는 그날의 피로를 풀고 다시 가벼운 상태로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는 작고 가벼워 백팩에 부담 없이 챙길 수 있고, 강력한 드라이 성능으로 샤워 후 젖은 머리를 빠르게 말려준다.

풍속을 5단계로 조절 가능하며, 부스트 모드에서 최대 25m/s의 강력한 바람을 제공하는 다이슨 허쉬젯 미니 쿨 휴대용 선풍기는 14만 9천 원, 330g의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강화한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는 39만 9천 원. 블랙 쇼츠와 네이비 모자 및 백팩은 모두 파타고니아, 카메라는 소니 제품. 선글라스와 파우치, 텀블러, 카라비너는 모두 9House 판매.
Resort Traveller
물놀이 후에도 다시 나답게
긴장을 풀고 수영장으로 뛰어든다. 휴양객의 시간은 느긋하게 흐르지만, 물놀이를 마친 뒤 헤어스타일은 생각보다 쉽게 흐트러진다. 물기를 머금은 머리, 습한 공기, 바닷바람과 강한 햇빛까지.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는 바로 이 순간 유용한 아이템이다. 지능형 열 제어 기술이 과도한 열로 인한 모발 손상을 방지해주어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모발의 윤기를 유지하면서도 원하는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는 39만 9천 원, 스타일링 시 모발에 풍성한 볼륨을 연출해주는 다이슨 45mm 라운드 브러시(니켈/블랙)는 5만 4천 원, 일곱 가지 식물성 오일 성분 함유해 모발 끝 갈라짐을 개선해주는 다이슨 오메가 리브-인 컨디셔닝 스프레이 트래블 미니는 4만 5천 원, 최대 40dB로 업계 최고 수준의 노이즈 캔슬링을 갖춘 다이슨 온트랙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은 69만 9천 원. 꽃무늬 패턴 수영복과 선글라스는 앤아더스토리즈, 가방은 롱샴 제품.
Business Traveller
완벽한 첫인상을 위한 준비
낯선 도시의 호텔 룸에서 하루를 준비한다. 이른 아침 미팅과 빠듯한 이동 일정 사이, 비즈니스 트래블러에게 주어진 준비 시간은 그리 길지 않다. 이들에게 헤어스타일은 단순한 꾸밈을 넘어 첫인상을 완성하는 중요한 요소다. 바쁜 일정으로 흐트러진 머리, 익숙하지 않은 호텔 환경 속에서도 단정하고 신뢰감 있는 인상을 유지해야 하기 때문이다.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는 이 짧은 준비 시간에 필요한 아이템이다. 프리볼트 설계로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장소에서 나만의 헤어스타일 루틴을 유지할 수 있다.

기존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대비 32% 더 작아지고, 25% 더 가벼워진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는 39만 9천 원. 블랙 백팩과 노트, 펜은 모두 몰스킨, 실버 캐리어는 샘소나이트, 안경은 모스콧, 레드 재킷은 롱샴 제품.
Wellness Traveller
운동 후 느끼는 산뜻함
몸을 깨우는 아침 요가, 여행지에서 즐기는 필라테스 클래스, 사우나로 이어지는 웰니스 루틴. 휴식을 겸한 여행은 단순히 떠나는 일이 아니라 몸과 마음의 균형을 다시 찾는 시간에 가깝다. 운동을 마친 뒤에는 땀과 열기로 머리카락이 쉽게 눌리고 무거워진다. 몸을 비우고 호흡을 정돈한 다음, 헤어 컨디션까지 가볍게 회복하는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는 작고 가벼워 챙기기 편리하고, 최적의 온도로 빠르고 균일하게 모발을 건조시켜 건강하고 윤기 있는 머릿결을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지능형 열 제어 기술을 탑재해 과열을 방지하고, 모발을 매끄럽게 유지해주는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는 39만 9천 원, 높은 습도에서도 스타일링을 오래 유지해주는 다이슨 키토산 프리 스타일 크림 트래블 미니는 4만 2천 원, 최대 55시간 이상 지속되는 배터리를 탑재한 다이슨 온트랙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은 69만 9천 원. 가방과 요가 블록, 매트, 텀블러, 더블 롤러는 모두 룰루레몬, 선글라스는 모스콧 제품.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는 작고 가벼운 무게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프리볼트로 전 세계 어디서나 사용 가능하다. 왼쪽은 슈퍼소닉 트래블, 그 옆에 놓인 제품은 슈퍼소닉 뉴럴 헤어드라이어. 기존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보다 크기는 32% 작아지고 무게는 25% 가벼워지면서도 강력한 성능은 그대로 유지했다. 드라이어 뒤에 놓인 다이슨 오메가 리브-인 컨디셔닝 스프레이 트래블 미니와 함께 사용하면 여름철 모발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다. 슈퍼소닉 트래블 39만 9천 원. 슈퍼소닉 뉴럴 59만 9천원. 오메가 리브-인 컨디셔닝 스프레이 트래블 미니 4만 5천원.
여행을 떠나기 전, 짐을 챙기며 한 번쯤 그런 고민을 하곤 한다. 호텔에서 제공하는 드라이어를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나에게 잘 맞는 드라이어를 가져갈 것인지. 짐을 줄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마음에 드는 헤어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 드라이어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는 이는 없을 것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 있으니, 바로 다이슨이 지난 4월에 출시한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다.
“단순히 헤어드라이어를 작게 만든 것이 아니라, 여행 환경에 맞게 완전히 재설계했다”는 다이슨의 창업자이자 수석 엔지니어인 제임스 다이슨James Dyson의 말처럼 여행자의 현실적 고민에서 출발한 제품이다. 휴가를 떠나든, 출장을 가든 낯선 여행지에서도 평소처럼 머리를 말리고, 원하는 컨디션으로 정돈하며 나에게 익숙한 헤어스타일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설계한 것.

기존 헤어드라이어보다 콤팩트한 사이즈로 캐리어에 넣기에도 부담이 없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이름처럼 여행에 최적화된 크기와 무게다. 기존 슈퍼소닉 헤어드라이어 대비 32% 작아지고 25% 가벼워졌으며, 330g의 가벼운 무게로도 강력한 드라이 성능을 유지한다. 여행이나 출장을 자주 다녀본 사람이라면 몇백 그램의 차이만으로도 짐의 무게감이 얼마나 다르게 느껴지는지 알 것이다. 그런 점에서 슈퍼소닉 트래블은 무게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선택지가 된다. 작아졌다고 해서 성능까지 떨어진 것은 아니다. 과도한 열은 모발 손상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데, 슈퍼소닉 트래블은 초당 1백 회 온도를 측정하는 지능형 열 제어 기술을 탑재해 과열을 방지하고 모발을 매끄럽게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모터를 손잡이에 배치해 무게 균형감을 높였으며, 빠른 건조가 가능하도록 공기 흐름을 설계한 것도 장점. 한 손에 쉽게 잡히는 것도 편리하고, 정교한 공기 흐름 덕분에 뿌리 볼륨은 살리고 모발 끝은 매끄럽게 정돈할 수 있어 의도한 듯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함께 사용하면 헤어 케어 효율을 높여주는 뷰티 제품 ‘다이슨 오메가 리브-인 컨디셔닝 스프레이 트래블 미니’도 눈여겨볼 만하다. 물이 달라지면 머릿결이 미묘하게 거칠어지거나 푸석거리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는데, 이 제품은 다이슨 농장에서 재배한 해바라기씨 오일을 비롯한 일곱 가지 식물성 오일로 구성한 ‘다이슨 Oli7TM블렌드(Dyson Oli7TM blend)’를 함유해 드라이어 사용 전후로 가볍게 분사하고 손이나 빗을 활용해 도포하면 머리카락이 엉키는 것을 방지해주고, 모발에 충분한 수분감을 더해준다.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헤어드라이어를 가방에 넣고 떠나면 여행지에서 쓰임이 결코 작지 않다. 어디로 떠나든 나를 가장 나답게 정돈해주는 것. 이름 그대로 나를 위한 트래블 메이트가 된다.